추파출부 ㅡ 어제 중진들에게 전화걸고 반대해야한다고 말했다함.


조선일보 장xx 국장 ㅡ 용산에서 시간끌라해서 오늘 결정 안날듯하다고 함.


중앙일보 강xx 기자 ㅡ 용산에서 찢 1심선고가 있는데 굳이 왜하냐고 했다고 함.



강xx 기자가 종합적으로 볼때


두창이 이새끼는 지금 찢이 1심선고에 중형이 내려질거고 그렇게되면 


본인 지지율도 오르고 분위기도 싹 가져올꺼라고 기대하고 있다고함.



지난번에 두창이가 기자회견때 말한건 일단 불은 꺼야되니까 말은 한거고


대통령실에서도 그건 임명해주면 이라고 한거지. 받겠다고 한게 아니라는거임.



앞에선 받겠다고 한새끼가 뒤에선 작업질하고 있는거고 


그게 지금 국힘당 게시판 소동과 관련이 있을거라고 함. 즉, 작업을 친거라고 확신함.



한동훈이 그동안 가만히 있었던건 친윤과 자통당새끼들 더욱더 해보라고 계속 사지로 끌어들인후 


증거잡고 한방에 조지려고 했다는것.



찢 위증교사 선고사 25일이니 일단 그때까지 특감 안받고 버티려곤 하는데


안받으면 보수층과 국민들 민심이 지금보다 더 박살이나서 힘들꺼라곤 예측함.



결국 두창이부부와 친윤새끼들은 찢 1심선고만 내려지면 만사 오케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함.


레알, 뭔가 일을 꾸미는것도 하는꼬라지도 진짜 두창, 성괴년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