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위치에서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해서는 안되고

국민의 눈치를 봐야하고 타인의 시선에서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단 한순간도 고려하지 않는 인간이라는 느낌이든다

좋은 교육을 받은 부모님에 유일한 동생인분이 무난하게 아무런 이상한 소문이 없는걸 보니

그냥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으로 가정교육으로 교화가 되지 않고

9수하면서 부모님 고혈을 빨아먹어도 죄책감이 없는 개망나니였던 것이다

거기다가 악녀같은 마누라가 더 부치기니 그냥 세상 무서운거 없이 날뛰다가

대통령이란 자리에까지 올라가니 내일 죽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광인처럼 구는데

퇴임하고(우파를 위해 탄 핵은 곤란)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처벌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