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근간이 되는 증권시장
얼마나 많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저 증시를
민감하게 반응하고 예의주시하는지
다들 알꺼다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로 전 세계가
금융위기로 주식시장이 초토화되었을때
이명박대통령은
환율폭등할때 외환시장을 통해 환율방어를하고
연기금을 적극활용해서 증시안정에 힘쓰고
각 경제부처 장관들과 긴밀히 대응
그리고 모두가 패닉에 빠진 2008년 저점부근에서
당시로서는 논란이 될 과감한 발언을함
"지금 주식사면 1년 안에 부자된다"
저때 좌좀들은 비웃었지만 진짜 기가막힌 저점이었고
1년후 정말 엄청난 급등을함
실제로 oecd국가중
한국이 그래도 가장 증시폭락때 안정되었고
상승시에도 최고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함
그런데
서브프라임때는 미국발 금융위기라는 악재로
한국시장까지 급락한건데
지금은 다우 역대최고치야
우리나라만 꼬라박고 있어
그러면 최소 증시관련 대응책을 모색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줘야하는데
멍석열이는 대체 뭐하는 인간이냐?
이러와중에 거니관련해서 기싸움이나하고
한국의 주식투자자들은 안중에도 없지
이런게 지지율로 반영안될것 같아?
위기의 때마다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논평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얼마나
국민들이 지지하는지 모르나?
대체 참모진들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