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이 처음 불거진 건 지난 9월, 이후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명태균 씨는 최근까지 김건희 여사에게 여러 차례 텔레그램을 보냅니다.
특히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다음날인 지난 12일에도 김 여사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명 씨측 관계자들은 명 씨가 최근까지도 김 여사에게 답답함을 토로했고, 김 여사는 메시지를 읽었지만,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사적 연락 원천차단 한다고 하더니

진짜 지긋지긋하다

강기훈은 대체 언제 나감? 인적쇄신한다더니 느려터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