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법원 결정으로 인해 지난 4년 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무죄’의 결과를 도출해 내지 못했지만, 저와 제 동료는 무죄”라며 대법원 판결은 부당하다고 밝혔다.



진짜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