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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그동안 입법부의 폭주를 막아줄 울타리가 없었다.
먹통이야 법조인출신 대통령이니까
단연 울타리 그자체였겠지만
그 쥐좆만한 지지율때문에
사법부는 항상 벼린날위에 서있는 느낌이었을것같다.
그에 더해 김기현 이x석같은
당내 헤게모니싸움에만 몰두하거나
윤심이 당심이라는 좆같은 아첨질이나하는
병신들에게 거는 희망도 없었을테니까

입법부 = 민주당 이 공식이 만연해 있을때
초엘리트 코스만 밟다가
법무부장관으로 방점을 찍은 법조인 한동훈이
여당의 수장이 된것은 큰 의미라고본다.
사법부가 디케의 칼과 저울을 올바르게 쥘수있는

커다란 울타리가 생긴 것이고,  그에 따라 무도의 극치를 달리는
민주당의 수장을 옳게 처리할수있게 된것이라고 해석한다.

거야가 정쟁으로만 몰고가면 사법부의 칼끝은 무뎌진다.
한동훈은 그간 사법의 칼끝을 벼르기위해
Sns와 모두발언 백브리핑과 친한계를 통해
사법부를 가열차게 독려했다. 많은 용기였을거다.

나는 정의가 좋다.
한동훈이 왜좋은가를 묻는다면
케케묵은 구식 언어로
그가 정의로운 사람이기때문이라고 답할것이다.



한동훈의 정의는
강자에 맞서 비겁하지않으며
약자를 보호하고 눈높이를 맞춘다는
선의에서 나온다.

한동훈의 선의는
죄를 지은자는 철저히 벌해야하고
죄를 짓지않은자가 벌해지는것은 철저히 막아야한다는
보편타당함에서 나온다

나는 오늘도
어제보다 더
한동훈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