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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아래 3줄요약







수학이 공식으로 답을 찾아가는거 처럼

형판결은 언어의 공식인 법원 양형기준에 따라 형량을 정하는거자나?


정치적 이해관계 같은 개인의 감정을 배제하면

어느정도는 수학처럼 답이 딱 떨어지는게 맞지 ㅇㅇ


a판사가 판결해도, b판사가 판결해도

하나의 사건의 판결결과는 같아야하고.

그래서

"주진우,구자룡,정혁진,김광삼" 같은

상식적이고 능력있는 변호사들의 하나의 예측이 맞을 수 있는거고.




지나고 보니 정치적인 법관들이 너무 많았음.


당장 생각나는것만도

김명수 이 쓰레기의 "소극적 거짓말" 개드립부터 시작해서,

"범죄소명. 하지만 당대표임ㅇㅇ 안 튐" 이 지랄하던 유창훈,

오늘 선고난 재판을 2년넘게 끌면서 "내가 사또도 아니고.."

이 지랄하면서 찢 시간 끌어주고

판사 사퇴하고 변호사 사무실 차린 강규태...


김명수에서 유창훈까지 판결보고

당시에

아..내가 알고있는 상식과 법이해는 잘못된것이였나?

하는 의문과 찝찝함이 항상 남아있었음ㅇㅇ



오늘 판결도 사실

김문기씨 관련한게 몹시 찝찝하지만,

김문기씨랑 국토부 둘을 +,- 해서 어짜피

징역1년 집유2년 나올 판결이였다면 ㅇㅋㅇㅋ

항소심에서 저부분으로 찢이 더 처맞고 형량 늘었으면 하는

작은 기대 해본다.


그리고 앞으로도 상식적인 법 집행이 이뤄질거라고

오늘 판결을 보고 다시 믿기로 했다.




즈그들 편 안들어주면 누구든 "탄-핵,역적" 취급하는 좌파 병신들,

즈그들 유죄 확정하면 "진실의법정" 이지랄 하는 병신 좌파들 과 달리,,,

현명한 우리 보수 우파는 법원에 저딴 식으로 개기지 않고

아픈 판결들에도 항상 법원에 수긍했고 존중했다.


오늘도 역시 수긍하고 존중하는데

여기에 더해서

앞으로의 정의집행에 대한 기대가 크다.



마지막으로..

우리 한대표님은 어떠한 리스크 없이 바른사람이라 마음이 편해.

법적 잘못이 있길하니? 명태균이랑 엮인거 있니?


법정에 죄인으로 서있는 한동훈의 모습은 아무리 상상해도 안 그려짐.

한동훈이 우리 대장인게 자랑스럽다.

그냥 한동훈이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좋다....








"앞으로의 법원판결에 믿음이 생김"
"남은 미친 싸이코 크레이지 병신 새키들 빨리 적법한 판결받길"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무결한 한대표인게 너무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