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몇달전에 얘기했지

찢 1심판겨나올때 민좆당 대혼란에 빠질거라 그 상황 이용할수있게 준비해야된다고


어제 판결에서 민좆이 혼란이라는 기사가 정말로 올라오는데,

이는 형량이 즈그들 생각보다 쎄다는것 뿐 아니라

판결내용에서 지난 대법에서의 김명수의 '거짓말이긴해도 허위사실이 아니다' 라는 개소리를 가져와도 안되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봄.

즉 어제 판결은 의외로(?) "김문기를 몰랏다" 보다는 "사진은 조작" 이라는 찢의 말이 지 발목을 아주 제대로 잡게된 셈

한대표는 이걸 내다본걸까?



물론 더 큰 판결이 10일뒤에 온다

한대표말대로 대혼란에 빠질거고, 국힘 웰빙도 기회 잘 살리도록 정신좀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