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 시발 하려는 사람이 없으면 요양해야할 사람 데리고 와야할 정도로 당이 씹창났을까 생각도 듦. 지금 상황에서는 맡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차라리 다행임.
47년생이고 보수 잔뼈 굵은 원로라 운석열도 함부로 못 함. 차라리 잘 됐음. 지지율 떨어지는 거야 뭐...아직 선거 2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