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경선대회 토론회 당시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나경원 후보가 한동훈 보고 대선 바라보고있지 않냐 이런식으로 대선욕심 관련질문을 했는데


한동훈 대표가 2년반 뒤에는 아무도 모른다


2년반뒤에 나말고 정말 대통령감 되는 인물있으면 적극적으로 나가라고할거다/ (나경원 후보도 포함)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아 이분은 정말 본인의 명예 /권력을 바라는게 아니라


보수에 진심이구나라고 느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