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얼마나 막살았으면 공문조차 협박으로 넘기고 모면하려고 한건지 ㅉㅉ
[일반] 공문이 남아있는데도 협박당했다 한게 좀 웃김
익명(175.118)
2024-11-17 08:20
추천 26
댓글 4
다른 게시글
-
이 기사 [2][일반] 익명(211.234) | 24.11.17추천 2
-
한동훈 대표 페북 11월 17일_7시 30분 [31][SNS📺] 그린데이(deserve2427) | 24.11.17추천 207
-
일어났으면 당게에 출근하자[일반] 익명(1.243) | 24.11.17추천 10
-
내가 이번 명태균 사건에서 가장 바라는 목표 [6][일반] 익명(1.243) | 24.11.17추천 82
-
물가가 계속 폭등하는데. 우리는 언제쯤 물가를 잡을 수 있을까? [6][일반] 익명(gorgeous4832) | 24.11.17추천 1
-
우리 동네 축구장에선 내가 손흥민 [6][일반] 훈붕이(211.241) | 24.11.17추천 9
-
민쥬당 집회 30만 넘나 웃겨서 한마디하러 들어와봄 [2][일반] 훈붕이(175.116) | 24.11.17추천 37
-
판결문에 나왔는데 지난번 찢이 대법에서 무죄파기환송과는 다르다고 [2][일반] 익명(116.125) | 24.11.17추천 55
-
위증교사 구변은 1년 실형 나올 것 같다는데 [7][일반] 익명(116.125) | 24.11.17추천 13
-
갤주의 진심을 느꼈던게 [6][일반] 훈붕이(116.126) | 24.11.17추천 97
평생을 거짓말로 지금 이순간까지 온사람이라 거짓말에 대한 경계심이 없음. 이젠 그 운이 다했지 둑에 구멍이 뚤렿고 곧 무너짐
딱맞말 띡맞표현이다
잘못한만큼 협박의 체감이 ㅇㅇ
사회와 격리시켜야함 최악의 악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