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에서 수십년 해먹던 선동 문구들을 영혼까지 싹싹 긁어 먹어서
이제는 더 나올 레토릭이 없는데 감정호소에 국민들이 완전 면역되버림.
"아니 쟤네는 왜 수사 안해 불공평해!" 이러면
막 국민들이 좃불도 들어주고, 서명도 해주고, 불이 붙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까보니 어떰?
돈까지 대줬는데 망한 지역축제보다 사람이 더 안 모임.
민주당은 아직도 이유를 모르는 거 같은데 되게 단순함.
같은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면 메세지랑 상관없이 듣는 사람 염증남.
2년 내내 김건희 원툴인데 "쟤들 또 저 소리하네" 국민들이 뒷말은 더이상 듣질 않는 거임.
비유하자면 북한에서 '서울 불바다' 소리 해도 국민들 별 신경 안쓰는 거랑 같게 되버린 거.
장담컨데 같은 구호 백날 물고 늘어져도 절대 불 안 붙음. 이미 죽은 구호기 때문에
뭔가 다른 이슈를 가져오려면 대통령 내외 말고 다른 걸 까야 되는데 깔 게 없음.
당 지지율 떨구려면 당대표 저격하는 게 제일 빠른데
한대표는 까도 나올 게 없는 사람이라 타게팅이 안 되고, 결국 김건희로 도돌이 표 되는 거
내밀 게 없어서 정국을 선동으로 뭐 어떻게 해보겠다는 건데 앞으로도 안 될 거
대중도 윤거니도 죄있는 거 알지만 그런 식으로 해결하고 싶은 게 아님
지금처럼 물타기해서 엮는 거는 안 통할듯. 이재명 정리된 이후엔 대중들이 “그럼 너희는” 하고 물을지는 모르겠지만.
국민들은 찢 거니 다시 싫어함 순서대로 정리되길 바랄뿐
이래 죽으나 저래 줏으나 죽는건 확정이네
가장 큰건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게 너무 아이러니한 거지. 쟤들은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