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국민의 힘은 지금 시간이 6개월에서 1년남았다. 그게 뭐냐면 찢재명이 대법원 확정 판결나고 정치인생 끝나는 시점이다.
ㅡ 그때가 되면 한동훈에게는 더욱더 혹독한 시간이 다가올거다.
ㅡ 그 이유는 민주당은 찢재명이 날아간후에 더이상 리스크가 없다. 이제까지 민주당은 찢재명이 억제기였고 지지율을 꽉 틀어막고 있던거다.
ㅡ 게다가 찢재명 덕분에 지금까진 두창부부가 버티고 있던거였다. 일종의 방패역할을 찢재명이라는 괴물이 해주고 있던것 뿐이다.
ㅡ 여기에 한동훈마저 없었으면 이미 국민의 힘은 진작에 바닥을 기고 있었을건데 한동훈이 그걸 버티는 중심이 되서 지지율 방어가 되는거다.
ㅡ 이제 찢재명이 날아가면 민주당은 구성원이 죄다 친명이고 자격 미달자가 천지라고 할지라도 국민들은 그딴거 신경안쓴다. 찢재명이 날아갔기 때문이다.
ㅡ 그후에 민주당은 두창부부에게도 똑같이 잣대를 들이밀꺼고 그때부터 한동훈의 혹독한 위기가 올꺼다.
ㅡ 또다시 한동훈은 지방선거를 치러야하는데 지금 두창부부의 민심으론 이기기 힘들다.
ㅡ 그래서 두창부부의 리스크를 없애고 오직 민생만 매달려야 가능할거다. 그런데 리스크를 없애려면 또다시 두창이와 담판을 지어야하는데
ㅡ 그렇게되면 또다시 당정갈등이 시작될꺼다. 지금도 극우 유튜브나 주변에서 공격이 심한데 그때되면 더욱더 심해질꺼다.
ㅡ 다행인건, 그때가되면 두창이는 이미 임기 막판이 될것이므로 그때부턴 진짜 강하게 나가야한다.
ㅡ 성괴년 리스크 없애지 않으면 내년 지방선거 백프로 질것이다.
ㅡ 당분간 민주당은 흔들리지 않는다. 찢재명은 김정은이라고 보면된다. 이미 전국의 지역구에 자신의 심복들과 한총련출신 인사들 싸그리 당협위원장이나 주요기관에 중요인물로 배치해놨고 이미 지방선거를 위해서 벌써부터 뛰고있다.
ㅡ 친윤들은 다음정권 재창출에 아무런 관심이 없고 그저 정권이 넘어가던 뭐던 또다시 영남에서 당선되는것만 생각한다. 그러니 현재상황이나 판세는 생각도없이
무슨 피해자특검이니 이딴걸 생각하는거지. 보수층들도 더이상 저런사람들 뽑아주면 답이 없는거다.
ㅡ 이 모든걸 이미 한동훈대표는 대략 알고 있을꺼다. 그래서 더욱더 민생만 외치며 발버둥치는거다. 이제 국민의 힘에는 6개월에서 1년남았다.
ㅡ 지방선거를 이겨야 대선도 바라보는거다. 민주당이 찢재명이라는 암덩어리를 도려내고 새로운 후보가 경쟁력이 떨어질수도 있다.
ㅡ 비록 찢재명 다음의 대권주자가 경쟁력이 떨어져도 이대로 두창부부의 리스크를 없애지 않고 그냥가면 대선 무조건 진다.
ㅡ 왜냐? 찢재명이 사라진 국민들의 다음 타켓은 두창부부 리스크이기 떄문이다.
게다가 찢명이는 사법적으로 단죄받게되어버리면 김건희는 더이상 국민들이 안봐줌 너도 똑같이 감옥가야지 이런 정서가 퍼짐 윤석열이야 현직이라 어려워도 퇴임후감옥가든 말든이고 국민들은 결국 김건희도 단죄받길 바람 - dc App
우리국민의 거의 40프로는 좌파이고 나머지 60프로중 거의 반정도가 중도이고 나미지 30여프로가 보수인데 이거마저 극우에 친윤파가 섞여있으니 진짜 한숨만 나온다 이모든 난관을 뚫고 꿋꿋이 나아가야하는 한동훈!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린다
꿈같은 소리? 그때 까지 헌재가 판결을안할까? 탄핵시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