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이 있으면 야당이 있고, 본래 정치가 맘에 안 들어도 좌/우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하는 거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민주당은 해산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입법부/사법부/행정부 삼권분립은 온데간데 없고, 입법부가 독립된 국가조직인 사법부를 쥐고 흔드려 하고


권한도 없는 주제에 무죄 라고 지들끼리 멋대로 판결을 내리고 앉아있는 거 보면 월권도 이런 월권이 없음.


입법부가 언제부터 판결에 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었나? 국가에선 그런 권한을 준 적이 없는데.


사법부가 내린 판결 그 자체에 대고 엉터리니, 사법살인이니 이런 소리를 공적인 자리에서 한다는 거.


그것도 개인의원의 의견도 아니고 공당의 공식입장으로 말하는 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듯.


사법부 자체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소리를 공공연히 하는 걸 보고 있으면, 저건 더이상 정당이 아니라 생각함.


지들이 말하는 독재가 삼권분립을 침해했을 때 하는 소리인데, 내가 보기엔 지금 민주당이 독재세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