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보수는
황교안이나 처키처럼
빤스 목사가 적당히 개입
관리할 수 있었고
홍준표 오세훈 원희룡 나경원 김기현
이 정도 쯤이야 얼마든지 관리가 가능하고
지들이 가지고 놀 수 있다 생각했겠지
그러니 보수 진영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겠어
거만하고 막 나갈 수 밖에
근데 한동훈은
지금까지 지들이 쉽게 상대한 국개들과는 전혀 다른 인물이고
지들과 연결고리 자체가 1도 없네?
무슨 거래나 청탁 자체가 통할리 만무하고
심지어
대통령의 사퇴 압박도 거부
영부인의 문자 회유도 읽씹 (할 말 있음 공적 라인을 통해 얘기하셈)
이러니
정상적인 국민은 환호하는데
친윤
기성 웰빙 기회주의 국개
자통당
보수 참칭 꼴통들
이들은 거품 무는 중
빤스 무리들은
한동훈이 지들이 조종할 수 없다는 거
잘 아니까
말도 안되는
허위 음해 공격
욕지거리 배설하는 폭력 시위 밖에
할게 없음
(뭐 질서정연? 미친 잠이나 더 처자라)
근데 그런 더러운 공격으로
한동훈을 끌어내릴 수 있다고
진짜 그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No
그저 자극적인 말과 분노 배설
음모론 컨텐츠로 사기치고 장사하는 거지
그저 한동훈 저격하거나
한동훈 세 글자를 넣어줘야
기사나 조회수 나오니 ㅉㅉ
버러지 같은 것들
근데 진짜 국익을 위해 보수가 앞장서서
해야할 것을 지금 한동훈이 다 하고 있는데
그런 한동훈을 억지로 꺽으려다 보니
그들은 그저 보수 팔이 사기꾼
정치 괴물이 되어 버림
요즘 위장극우들 오만가지 행패 보면 참 절박해 보여 인간실격 썩은내 존나 풀풀 빤쓰당에 국힘 구태들 부지런히 장 담구는데 오물 들어가서 구더기만 버글거림 구더기만 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