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때 한동훈은 이 선거가 보수 정권의 운명의 한판승부라고 생각하고 진짜 모든 열정 불사르는 투혼을 보여줬는데 용산돼지는 이게 무슨 월드컵도 아니고 그냥 일개 동남아 국가상대의 평가전 치루듯 행동한것 같아서 더 분통이 터진다 윤씨야 이 선거가 사실상 니 정치생명 마지노선인거 몰랐니? - dc official App
윤돼지는 보수가 아니니까 ㅎㅎㅎ
남의 당이니까
아무 생각없었든가 아님 일부러 그런건가? - dc App
민주당 못가니깐 국힘을 민주당으로 만드는건가? 일단 만장일치가 나오네
아직도 머리에는 한동훈은 안된다 이 생각밖에 없는거 같은데
한동훈이 이종섭 귀국 요청했을때 용산에서 총선 의석 몇석 잃어도 상관없다고 처씨부리며 귀국 안시키고 버텼잖아 나라의 국운이 걸린 총선인데 한동훈과 기싸움하는 용도 정도로 본 거지
한동훈은 이번 총선을 반드시 이겨야하고 질 수가 없는 선거라 했음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강조했음 심지어 선거 져도 된다는 사람들은 국민을 배신하는 거라고도 했잖아 이미 용산과 그 추종 딸랑이 세력들의 똥물을 알고 있었는 듯
어벤져스같은 일개 유튜브 채널도 제2의 건국이라고 플랜카드 걸고 방송하던데 정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