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때
한동훈은 이 선거가 보수 정권의 운명의 한판승부라고
생각하고 진짜 모든 열정 불사르는 투혼을 보여줬는데


용산돼지는 이게 무슨 월드컵도 아니고
그냥 일개 동남아 국가상대의 평가전 치루듯
행동한것 같아서 더 분통이 터진다

윤씨야 이 선거가 사실상 니 정치생명 마지노선인거
몰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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