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은 찐으로 찢이 80만원선고받을수도 있다고 생각한거같음
그럼 민좆반등보고 그화살을 갤주에 돌리고 당게 뭍혀서 사퇴까지 여론몰이 하려고 계획한거아닐까? 국힘이야 망하든말듯 당장 선거없으니 당권만 되찾으면 지방선거공천권도 장악하고 이니셔티브를 쥘수있다고 생각한듯
그래서 적당히 분탕질할수있는 당무감사로 몰려고했는데 오ㅇㅇ이 고발까지 해버린거지 그래서 그걸 매개로 친한쪽이 아예 경찰수사로 프레임을 깬거같음 당당하니까
운석열도 노선을 바꾼거같아 뒤로물러날테니 니들이 해라
당 망하게하는데 진심인 용산
ㅇㅇ
국힘도 닳고 닳은 정치인 천지라 설마 법원에서 그렇게 때리겠어? 했던것같음 윤상현 80만원 발언이 그걸보여줌 한동훈이 계속 판사겁박 프레임으로 짜서 법원이 양심과 법리에 따라 판결하도록 가드쳐준것도 한몫함
그건 아닌것 같음 찢 판결 나오기전에 100이상 나와서 반사이익 얻을 꿈에 부풀어있다는 소리 나왔었잖아 이재명건이랑은 별개로 한동훈몰아내기 공작은 계속 이어나갈려던것 뿐이지 다만 이 시점인 이유는 찢 유죄나와도 한동훈이미지 더럽혀서 차기 지지율 올라가 당 그립감 더 쎄게 쥐지 못하게 하려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