뮨 자중하던 3월 5일까지 국힘 최고지지율 찍고 예상 의석 과반 나왔음 이후 이종섭 호주 보내고 황상무 회칼 발언과 대파 소동으로 지지율 계속 하락...
4월 1일 뮨의 의료담화로 100석도 위태롭게 됨(국힘 자체 조사 의료담화만 13퍼 하락)
익명(belief4448)2024-11-21 11:44
당시 민주당이 비명횡사 등 공천 난리쳐서 여의도연구원 자체 여론조사에서 3월초까지 국힘이 우세해지고 130석 이상 바라보고있었음 그런데 윤두창이 이종섭 호주대사로 출국시키고 황상무 언론막말 두둔하고 대파값 이상없다 대파 흔들고 알앤디 삭감시키고 그럴때마다 국힘 지지율 눈에 띄게 뚝뚝 떨어지더니 바닥까지 내려가는바람에
익명(59.10)2024-11-21 11:47
답글
막판에 한동훈이 이조심판론 부르짖으며 어금니 깨지도록 몸갈아넣고 실신할 지경으로 노력해서 겨우 개한저지선 사수함 ㅈ더음부터 끝까지 윤두창이 망치고 한동훈이 살려낸 선거였음
익명(59.10)2024-11-21 11:49
그리고 다 떠나서 총선 참패 원인이 만약 한대표 탓이라면 압도적인 민심 당심으로 당대표가 되긴 어려웠겠지요
훈붕이 1(110.45)2024-11-21 11:48
윤석열 발언 총선에서 몇석을 잃어도 내가 하려는대로한다
정권을 잃어도 난 개혁역사 남긴다 이 개지랄로 당과 총선 망침
익명(106.101)2024-11-21 11:51
한동훈이 비대위 맡을때 이미 총선 공천 계획 판이 다 짜져있었음
윤석열도 그렇고 친윤 중딘들 그냥 한동훈의 인기로 얼굴마담하고
공천은 기존에 늘 그래왔던 거 처럼 청와대(현 대통령실)눈치 보고 알아서
윗선 공선 요구도 들어주고 해야는데 한동훈은 무슨 자기 정치 하기 위해
정치 경험 쌓으려 법무부장관 내려놓고 온 게 아니라 진짜 당을 살리려
진짜 총선 승리하기 위해 계산기 두드리지 않고 그냥 온거임
그래서 충돌이 일어난거고 (용산 말 안들으니 사람 내려보내 '사퇴' 압박)
익명(221.146)2024-11-21 13:46
용산은 그 동안 상납 나경원 안철수 눌러버리고 김견 앉힌 경험으로 봐서
제 아무리 한동훈이라 해도 임기 절반 이상 남은 대통령을 이길 순 없다 생각하고
지들이 이길 줄 알았으나 한동훈에 대한 국민 지지가 엄청났고 한동훈이 결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라 밀고 갔다간 너무 큰 리스크라 꼬리 내린거고 (사실 한동훈이 어떤 사람이란건
이미 검사때부터 알고 있었을 테고)
한동훈이 비대위원장 맞고 국힘 예상 의석수가 130-140 육박했음 그걸 유지하려
신년 인사회도 그렇고 정책 택배니 간담회니 갖은 노력을 해봐야
총선 기간은 원래 당의 승리를 위해 대통령은 뒤로 빠져 줘야는 데 (지지율 높으면 몰라도)
익명(221.146)2024-11-21 13:51
허구언날 운석을 뿌려대니 한동훈 vs 이재명 싸움을
국민들에게 자꾸 윤석열 vs 이재명으로 만들어 버리니
결과가 안좋을 수 밖에
총선전 내부여조 조선일보여조에 80석예측이라고 뜨고 김기현 sns사퇴병신지한 풍비박산당에 한동훈끌려옴
한동훈 올당시 이미 김명신년 디올백으로 민심 최악의사태로 윤석열심판만 외치면 다끝나는게임이었음
와서 국민눈높이 입장 발표얘기하고 김경율발언하자마자 (용산공천개입의심) 한동훈 사퇴종용하면서 본격 총선훼방시작 이때 공천도 이미 판이 다 짜져있었다고했음
한동훈이 여론 수렴하면서 지지세 모을때마다 이종섭 황상무 디올백 의대정원 대파 의대정원담화로 개똥볼을 참 심지어 한동훈이 다 말린것들임
사퇴까지 주장하면서 의대 담화 말렸지만 윤석열 어깃장으로 더 망침 한동훈이 전화해도 안받고 사정을해도 이종삽 황상무 의대정원 담화 다 들은척도 안하고 윤석열 지랄함 그배경에 고성국 차라리 총선 찐윤101명만 얻고 다 망합시다 ㅇㅈㄹ 이게 윤석열본심이었음
https://m.dcinside.com/board/ppphan/89866
이거
참고하시고요
뮨 자중하던 3월 5일까지 국힘 최고지지율 찍고 예상 의석 과반 나왔음 이후 이종섭 호주 보내고 황상무 회칼 발언과 대파 소동으로 지지율 계속 하락... 4월 1일 뮨의 의료담화로 100석도 위태롭게 됨(국힘 자체 조사 의료담화만 13퍼 하락)
당시 민주당이 비명횡사 등 공천 난리쳐서 여의도연구원 자체 여론조사에서 3월초까지 국힘이 우세해지고 130석 이상 바라보고있었음 그런데 윤두창이 이종섭 호주대사로 출국시키고 황상무 언론막말 두둔하고 대파값 이상없다 대파 흔들고 알앤디 삭감시키고 그럴때마다 국힘 지지율 눈에 띄게 뚝뚝 떨어지더니 바닥까지 내려가는바람에
막판에 한동훈이 이조심판론 부르짖으며 어금니 깨지도록 몸갈아넣고 실신할 지경으로 노력해서 겨우 개한저지선 사수함 ㅈ더음부터 끝까지 윤두창이 망치고 한동훈이 살려낸 선거였음
그리고 다 떠나서 총선 참패 원인이 만약 한대표 탓이라면 압도적인 민심 당심으로 당대표가 되긴 어려웠겠지요
윤석열 발언 총선에서 몇석을 잃어도 내가 하려는대로한다 정권을 잃어도 난 개혁역사 남긴다 이 개지랄로 당과 총선 망침
한동훈이 비대위 맡을때 이미 총선 공천 계획 판이 다 짜져있었음 윤석열도 그렇고 친윤 중딘들 그냥 한동훈의 인기로 얼굴마담하고 공천은 기존에 늘 그래왔던 거 처럼 청와대(현 대통령실)눈치 보고 알아서 윗선 공선 요구도 들어주고 해야는데 한동훈은 무슨 자기 정치 하기 위해 정치 경험 쌓으려 법무부장관 내려놓고 온 게 아니라 진짜 당을 살리려 진짜 총선 승리하기 위해 계산기 두드리지 않고 그냥 온거임 그래서 충돌이 일어난거고 (용산 말 안들으니 사람 내려보내 '사퇴' 압박)
용산은 그 동안 상납 나경원 안철수 눌러버리고 김견 앉힌 경험으로 봐서 제 아무리 한동훈이라 해도 임기 절반 이상 남은 대통령을 이길 순 없다 생각하고 지들이 이길 줄 알았으나 한동훈에 대한 국민 지지가 엄청났고 한동훈이 결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라 밀고 갔다간 너무 큰 리스크라 꼬리 내린거고 (사실 한동훈이 어떤 사람이란건 이미 검사때부터 알고 있었을 테고) 한동훈이 비대위원장 맞고 국힘 예상 의석수가 130-140 육박했음 그걸 유지하려 신년 인사회도 그렇고 정책 택배니 간담회니 갖은 노력을 해봐야 총선 기간은 원래 당의 승리를 위해 대통령은 뒤로 빠져 줘야는 데 (지지율 높으면 몰라도)
허구언날 운석을 뿌려대니 한동훈 vs 이재명 싸움을 국민들에게 자꾸 윤석열 vs 이재명으로 만들어 버리니 결과가 안좋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