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참은것도 일부 있을수 있긴하지
지금 용산이 지지율이 너무 떨어진 상태라
살짝 잽만 날려도 아예 ko당해서 다신 못일어날가봐
갤주도 일단 봉합한 뒤 수위를 조절하는 것도 맞지만
이번일은 특히나 이미 갤주가 손바닥안에 훤히 보고있으면서도 일부러 침묵하면서 저들에게 한 번 기회를 준거같음
늦기전에 용산에서 직접 자제를 시키든 틀튜브들이 알아서 눈치를 까든간에
갤주는 마지막으로 자비를 베풀려고 했는데 도저히 구제불능짓만 하니깐
바로 경찰수사 의뢰해서 갤주는 저들의 계락대로 진흙탕에 가지않고
지들끼리 알아서 낚이게 판을 짜버렸음...
나는 당연히 갤주의 천재적인 전략에 탄복하고 통괘하지만
한편으로 갤주는 얼마나 씁쓸할까 생각도 듬..
그렇게 기회를 줘도 구제못하는 용산이라는게 드러났는데 이걸 또 어쩔수없이
안고 가야하는가?? 생각이 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