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애초에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명의도용이라고 보는데 명의도용이면 이게 일이 엄청 커진다
그래서 여당 대표 입장에서 찢 사법리스크 앞두고 말을 아낄 수 밖에 없다

한동훈대표가 그런걸 참을 성격이 아니라는 진행자 말에대한 답변

(오늘 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