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본인 목아지 자르는 수순이었네

상납이 머리속에는 온니 한동훈 뿐이다보니

첨에 술먹고 기자한테  한소리가

한동훈 한테 피해가게 하려는 의도로 입턴거라고

그때 글 내용들 본것 같은데

줄줄이 나오면서 결국은 본인 무덤 본인이 파서

피의자 신분까지 되는과정이네 ㅋㅋㅋ

그래서 악은 선을 이길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