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이 아닌 개인
우리가 아닌 내 생각으로
세상을 보며 판단하고 결정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소통하며 배우는
지지자들이라면
신동아 12월호에 실린 국힘 안철수 의원의
인터뷰 전문을 찬찬히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린다
한동훈 대표와 생각의 결이 그나마 같아 상부상조할
국힘내에서 비슷한 문제해결 인식 갖는 동지적
의원이라고 본다
친한이라고 불리는 의원이나 원외중에
안의원 만큼 국가경영에 대한 비젼과 철학을
공유할 인물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정치인에 대한 호불호나 동의여부 떠나
부분이 아닌 과거가 아닌 전체와 미래를
보는 식견과 역량은 한대표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겠다 싶다
또 사고의 소굴에 갇혀 경쟁자니 뭐니
편가르기 해버리면 답이 없다
어차피 보수정당인데 막판애는 보수 표방 정치인에게
몰리게 되어 있다
정당은 개인이 아닌 팀이다
설령 경쟁을 한다한 들 팀내 경쟁이고
국가경영 준비한 실력으로 이기면 된다

이 글 보고 한명이라도 읽고 시야를 넓히면
그것이 바로 한대표 지지폭 넓히는 여러 방법중
수준과 품격있는 하나가 될것이라고 믿는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