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규완이 갤주 흠잡는 얘기, 문제될듯한 거짓발언할때
구자룡이 듣다듣다 이건 아니다싶어서
갤주한테 대응해야되지않냐 했었는데
"굳이 대응해서 한번 더 얘기되게 만들 필요가 있냐"
라고 했다함.

2. 읽씹사건때 애찬이가 여론조성팀 어쩌고저쩌고 하던것도 대응안했었다. 지금 애찬이 본인도 여론조성팀에 대해선 언급 1도 안하고있다. 결국 없는얘기라는걸 스스로 증명.

3. 읽씹때 한동훈이 크게 대응안했던건 명신이가 더 위험에 빠지기때문에 대응자제했는데 지들이 일 키워서 문자 전문까발려지고 지발등찍었다. 한동훈은 그렇게 될때까지 논란 안키우려고 혼자 다 뒤집어쓰고 있었다.

오늘 어벤저스에서 구자룡이 풀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