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젊은 정치인들 그중에 총선에 나오는 후보자들의 경우 배우자들이 선거유세를 돕는 경우가

거의 절대적이다. 


모든 유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최소한 한두번은 반드시 유세현장에 나오거든


중년의 후보자의 경우 대학생 또는 사회초년생의 자녀들이 한두번 함께 하는 경우도 있고말야


그런데 장고졸의 경우 기혼이라는 사실 자체도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


자식도 있는데...


작금의 상황을 보면 장고졸이 갤주를 최선을 다해 음해하고 모략질 하는걸로 보이지만 이에 동원되는

레퍼토리는 절대 갤주 한명이 아니라 가족 전체를 등장시키고 있다. 

심지어 미성년 자녀까지 말야


이쯤되면 함무라비 법전 대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겠지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장고졸의 배우자와 딸자식이 등장해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