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그렇게 흐르고, 나름 산전수전 다 겪었을 텐데도 어쩌면 저렇게 바뀌는 게 없냐


그냥 나경원은 늘 저래 왔기 때문에 딱히 별 생각이 없네.


저러다가 민좆당 애들 선동 한 번 확 휘두르면 그냥 그대로 행사장 춤추는 인형마냥 왔다리갔다리 정신 못 차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