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저새끼가 전화 안 했으면 증언할 일도 없었는데

김진성이 혼자 갑자기 미쳐서

"와 나 이득도 없는데 찢에 유리한 증언 해줘야지"

이러면서 지발로 법정에 걸어가서 위증을 했다고? ㅋㅋ

대체 왜?

진짜 누가봐도 이해가 안 가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