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대충만 보고 있었는데. 

하도 말이 많아서 찾아봄 


1) A여단장 : 장화 높이까지 수색하라 전달


2) B대대장 : 허리아래까지 들어가 수색하라 전달


(* 해병대 수사단은 임성근 사단장이 작전 지도를 하면서 수색과 관계없는 복장, 경례 태도, 언론 브리핑 상태 등을 지적해, 

현장 지휘관들이 부담을 느끼고 장병들에게 무리하게 '허리 아래 입수'를 지시하면서 채 상병이 사망하게 됐다고 판단했다.) 


해병대원 삽,갈퀴 들고 현장 도착 후 실종자 수색 임무 있다는 걸 암 

(구명조끼 없이 수색)


현장 관리자 누군지 ㄱㅄ인듯 


3) 사고 -> 채상병은 현충원 안장, 보국훈장 받고 국가유공자 


4) 군 법령 신설에 따라 군은 '사망사건 '에 대해 경찰에 이첩해야 함 .


박정훈 대령이 이첩 예정이었는데, 

이첩 보류 명령 받음 (*국방부는 보고서의 허점 보완 위한 정당한 절차라고 함)


그런데, 이첩함 -> 명령 불복종으로 해임 -> 이거 민주당이 물고 개난리 




의료개혁도 그렇고. 

존나 개병신들이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