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어이가 없어서 화조차도 안 나는 건지,

선거법 징역 덕분에 위안이 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김명수, 권순일, 유창훈 같은 것들이 여기저기 지뢰처럼 숨어있을 거라는 불안감은 있었는데 그게 현실화 됐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