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가 납득하겠어


오히려 위증한사람은 벌금 500만원에 전과자가 되버렸고

위증을 시킨사람은 무죄라고 '전라도'판사가 선고했단 말이지


시간이 지나면 도대체 이런 판결이 나올수있나? 라는 생각을


모두가 할수밖에없어 아무리 저지능 좌파들이라고 해도


이러한 모순을 견디면서 좌파짓하는게 좌파다라고 하지만


인간에게는 논리와 이성이 있다고


위증한사람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위증한거란 말인가?


자기 재판도 아니였단말이지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