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은 원내대표가 한동훈이 세운 사람으로 되서

당 지도부가 하나로 완성되는 게 두려운거라더라

12월까지 데드라인으로 끌어내린다는 이유
ㅋㅋㅋㅋㅋ


수정 5월이라네
장성철한테 또 속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