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뇌피셜인데

2심, 3심에서 반드시 뒤집힌다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닐까?

그러면 2심 때도 담백하게 판결을 존중한다고 표현할 수 있고

국민들에게도 아, 1심 때도 저런 말을 했었지, 국힘과 갤주는 합리적이구나, 하는 어필을 할 수 있으니까.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