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가입한지 3년된 책임당원이고 갤주 실제로 보는건 총선 유세 막판에 멀리서 본거랑 복귀 첫 채널a 인터뷰 이후로 세번째임!

마지막에 오신환 위원장님 말씀처럼 70명 정도였는데 500여명 지원한거보니 생각보다 치열했어서 놀램ㅋㅋㅋ붙은것도 사실 기대 별로 안했는데...

의외로 생각보다 여성 당원분들도 꽤 있었음! 사실 내 나이대 여성들이 국힘 지지하는 인구도 많지 않을텐데 당원 가입할 정도면 꽤 소신있을 것 같아서 내심? 반가웠음.

글고 갤주는 보다시피 하얀 후드티 입고 등장하셨는데 정말 눈에 띄었음ㅋㅋㅋ

라이브보면 알겠지만 말씀 정말 잘 하시더라. 한동훈 지지하는 큰 이유기도 하지만 정말 진심으로 임하고 생각하시는게 눈에 보였음.

그게 보였던 것 중에 하나가 1부 끝나고 사진 찍고 당원들 전원한테 악수를 해주시더라...정말 인상깊었음

그리고 나중에 할까 간보다가 사진찍고 선물 전달하고 하길래 쿠키랑 포스트잇 메세지 전달하고 사진 찍었어ㅋㅋ막바지에 급하게 찍느라 사진은 흔들림ㅋㅋㅋ

사실 정치 외에도 나랑 갤주랑 디깅하는 음악 취향이 진짜 거의 똑같아서ㅋㅋ

전에 cbs 라디오 방송도 정말 재밌게 들었거든ㅋㅋ

그래서 이 내용+응원 및 지지한다는 내용+갠적으로 갤주 취향에 맞을거 같은 올해 신보 앨범(잭화이트 <No Name>)음추 포스트잇에 적어서 드림ㅋㅋㅋ

포스트잇 읽어보시고 아 제가 이런 음악들 정말 좋아하긴 하죠 이러시더라ㅋㅋㅋ

하여튼 정말 뜻깊고 갤주 진심이 잘 드러나는 간담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