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긴 했는데그때도 딱히 내가 한동훈 지지자인가 그런 정체성은 크게 없었고 총선으로 계속 보던 사람 안보이니이거저거 서치해보다가 온건데갈수록 파이터기질이 쎄지는듯내가 어느순간 코어가 된건가?!!
자꾸 때리니 맵집이 생긴거지 나도 첨엔 명신이라 안부름
ㄹㅇ 점차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지 ㅋㅋ
나도 두창이라고 부르게 될지 몰랐다
나도 그래 총선 끝나고 계속 갤주 때리고 음모 만들고 ㅈㄹ하니 코어가 되었네 사실 법장 때는 청문회때 이후로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이렇게 될 줄이야
다들 한며든거지
ㄴㄷ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