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지역구에 사는 사람이라 홍대까지 가기 정말 힘들었다


7시에 딱 도착해서 한대표랑 엘레베이터 같이 탈 뻔 했으나 

부담스러워서 다음 엘베타고 입장


당첨된 70명에게 악수 다 해주시고 셀카도 찍어주셨음ㅠㅠㅠ


2부는 한대표님이 이석하셔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