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 준비하고 씻고 이제 누웠다 ㅠㅠ

간담회 내용은 아래 후기에도 잘 나와있고 국힘 유튜브에도 있으니 난 그거로 갈음할게

난 모태 우파이고 중간에 직장 땜 한 번 탈당하긴 했었지만 당적도 꽤 오래 갖고 있는 당원이야

근데 이런 행사 참가한 건 처음이였고 처음으로 당원으로서 진짜 존중 받는다는 느낌을 받은 자리였다

한동훈이라는 사람 때문에 국힘을 지지하게 된 훈붕이들도 많겠지만, 난 탄.핵 정국과 문재앙 강점기를 정말 힘들게 버텼더니 한동훈이 우파에게 와줘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다

시간이 짧은게 다소 아쉬웠고, 대충 보니까 정치 지망생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당연히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정치에 뜻을 두고 있지 않은 나같은 사람도 부담없이 참석했거든. 그니까 다들 어려워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으로 당 행사에 꼭 참여하는 거 정말 추천함.

한대표 말대로 우리는 이기고 싶고, 이길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변하려면 확실히 한동훈이 국힘엔 반드시 있어야한다고 봄!

교통비만 오늘 거의 6만원 쓴 것 같고 내일 출근도 걱정되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좋았어

앞으로도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 끝까지 응원하고 싸우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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