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과 친윤 패거리들이

진짜 아무것도 아닌 당게시판의 문제를 이렇게 핵폭탄으로 키운건

내년 5월 원내대표 선출도 있고

그 이후 대선경선판에서 용돼의 권력누수를 최대한 막고

당을 장악해서 친윤의 판으로 만드는 시나리오를 꾸미려면

갤주를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 절박감이 느껴진다

그래야만 향후 다가오는 지자체장 선거 및 대선레이스에서 갤주를 배제하고

지들의 국회의원 뺏지와 이익을 지켜줄수 있는 호구를 지자체장 및 대선후보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겠지

용돼도 그래야만 퇴임후에 자기와 명신이가 감옥에 안갈수 있다고 믿고 있겠지

저 사악한 이익집단에게 한동훈은 반드시 대표에서 끌어내려야만 하는 적대적 대상일뿐이다

이번 사건은 정치생명을 건 권력투쟁이다

우리도 각오 단단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