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과 친윤 패거리들이
진짜 아무것도 아닌 당게시판의 문제를 이렇게 핵폭탄으로 키운건
내년 5월 원내대표 선출도 있고
그 이후 대선경선판에서 용돼의 권력누수를 최대한 막고
당을 장악해서 친윤의 판으로 만드는 시나리오를 꾸미려면
갤주를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 절박감이 느껴진다
그래야만 향후 다가오는 지자체장 선거 및 대선레이스에서 갤주를 배제하고
지들의 국회의원 뺏지와 이익을 지켜줄수 있는 호구를 지자체장 및 대선후보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겠지
용돼도 그래야만 퇴임후에 자기와 명신이가 감옥에 안갈수 있다고 믿고 있겠지
저 사악한 이익집단에게 한동훈은 반드시 대표에서 끌어내려야만 하는 적대적 대상일뿐이다
이번 사건은 정치생명을 건 권력투쟁이다
우리도 각오 단단히 하자
지방선거 공천권 때문에
신지호가 그랬어 "쟤들 그럴동안에 우린 노냐?" 라고ㅋㅋ 여튼 긴장은 하고있지만 친한계에서 대응을 잘하고있어서 당게논란 살짝씩 하락세타고있는듯 싶음.
지지율이 ㅂㅅ인데 잡아진댜고 잡아지나
이런글 왜케 우습지 어제나 필사적이던데
용산 친윤 떨거지들 지랄발악 해봐야 갤주한데 뒤치기 당하고 깨갱
쟤들 맨날 필사적이었지 국민과 당원들이 뒤에 버티고 있는데 언제 보수 당대표가 지지율 60%넘은 사람있었냐
이번주 갤럽 대통령지지율 꼭 앞에1자달기를 기원함 - dc App
근데 좀 많이 멍청한것 같아... 그냥 불쌍해 보여
결론은 절박한데 멍청해서 안쓰럽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