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날이 왔다고 생각해봅시다.
자유의 날이 오면
바로 그 날이 오면
무고한 여성과 어린이를 유린하는
하마스는 처단당할 것입니다.
그들 뒤에 숨어 암약하고, 동성애자와 연약한 여성들을 죽이고 고문하는 이란 역시 완전한 파멸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그곳의 자칭 율법학자들은 그들이 믿는 하느님의 진정한 공의에 의해 심판당할 것입니다.
무고한 여성과 어린이를 유린하는
푸틴 정권 역시 격퇴당할 것입니다.
모스크바에서,
푸틴과 그 동지들은 아들과 남편을 잃은 러시아 여성들의 돌팔매질을 당할 것이고
푸틴의 최후는 히틀러의 그것과 동일할 것입니다.
중공의 천안문에서,
인류 역사 최악의 괴물이자 인간 우상인 마오쩌둥의 초상화는 더이상 보이지 않을 것이고
1989년도의 베이징은 우리의 달력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위구르와 내몽골, 티베트는 독립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티벳의 어머니들이 자유롭게 예불을 드리고
몽골의 소년들이 힘차게 초원을 뛰놀며
위구르의 소녀들은 당찬 미래를 꿈 꿀 것입니다.
홍콩과 마카오의 자유도 회복될 것입니다.
홍콩의 대성당에 자유의 종소리가 울리면
환락의 도시 마카오의 호텔에서조차
자유와 민주주의의 이름을 담아 기쁜 노래로 화답할 것입니다.
타이완에서는,
녹색의 사람들과 남색의 사람들이 다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위대하고 자유로운 중화민국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외칠 것입니다.
인류 역사 최악의 폭력 집단,
북한의 김씨 괴뢰 정권 역시 자멸할 것입니다.
김정은은 인민에게 눈이 뽑히고 혀가 뽑히고 귀가 잘릴 것입니다.
그의 최후는 삼국지의 동탁이나 파시스트 이탈리아의 무솔리니처럼
고작 인간 등불이 되는게 전부일 것입니다.
나머지 자칭 빨치산 혈통이란 하는 자들과,
백두혈통을 자처하는 이들 역시,
영광된 하느님의 나라 미합중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 국가들이 이룬 강력한 동맹에 굴복할 것입니다.
고통받고 굶주린 북한의 ‘동포’ 인민들은 여기에 호응할 것이고,
그들 생애 처음으로 자유라는 개념을 배우고 알고 깨닫고 기뻐할 것입니다.
이들 국가들에게 호응하고
그들에게 이용당하고 조종당한
이 나라 대한민국의 모든 죄인들도 단죄당할 것입니다.
그들의 업보는 그들 자신이 있는 그대로 돌려받을 것입니다.
때로는 인권의 탈을 쓰고,
때로는 평화의 탈을 쓰고,
때로는 민족의 탈을 쓰고,
때로는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간악하게도 이 나라의 진짜 주인인 <국민>을 감히 들먹이고
<자유>와 <헌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을 우습게 알며, 그 거룩한 단어들을 자신들만을 위해 사용하는 이들,
인류의 인권을 가장 후퇴시킨 국가의 적들에게 부역하며
그들의 뜻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이들,
자유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의 벗들에게는 <제국>과 <자본>이라는 두 단어를 이용해 그들을 비난하고 공격하는 모든 이들,
국민을 기만하며 그들을 자신들의 거짓되고 혼미한 사상의 포로로 삼은,
이 모든 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유의 날이란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전체주의를 가르치는 악인들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악인들에게 강경하게 맞서는 선인들 간의 전쟁,
즉 선과 악의 대결 구도에서 위대하고 영원불멸한 선의 편이 무력으로 승리하는 역사적인 때를 의미합니다.
“나는 평화로운 노예로 사는 것 보다는,
차라리 위험천만한 자유를 선택할 것이다.”
“ I prefer dangerous freedom over peaceful slavery.“
- 토마스 제퍼슨, 미합중국 제3대 대통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