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수 내다보고 잘 대처하겠지?
내맘같아선 다 때려치우라고 하고 싶으나
현종위원처럼 그다음이 암울하니 그러라고도 못하겠고
이런 상황을 언제까지 견뎌야 하누ㅠ

지금은
폭풍한가운데 지나가는 것이고
곧 뚫고 미래로 날아가는 발판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