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며칠전 여당 핵심관계자와 점심 자리에서 들은 얘기다.
"대표가 그 면담 갔던 날, 시작하기 전에 기다리게 한것도 기다리게 한거지만, 나중에 나올 때 얘길 듣고 아주 놀랐지. 나올 때 배웅하던 사람도 아무도 없었다고 안하나. 아무도 안나와서, 그 어두컴컴한데서 박정하 실장이랑 둘이 서 있다가, 박실장이 들어가시라고 배웅했다고 하더라. 그러고 대표는 바로 집으로 갔잖아. 이기이기...(말을 잇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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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위원 말 들어보니 상황이 더 심각했네 ㅠ 시바
갤주 혼자 주차장까지 걸어내려왔대
울 대표 한또길인데ㅠㅠ 날도 어둡고 진짜 욕나온다
그길을 걸어 내려오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 나같으면 진짜 이를 갈았다 너 죽었어
진짜 스냥 밴댕이 소갈딱디 치졸
개빡치면서도 눈물날라그럼 ㅜㅜ
바로 윤돼지는 간신 추경호 불러서 떨거지들 하고 밥처먹고 배터지는 만찬에 깔깔깔 윤돼지 지가 저지른 수십배 부메랑 처맞을것다
진짜 인간 자체가 나쁜거다 이정도면 아 짜증나
박정하 비서실장이 혼자 걸어오는 갤주보면서 참담했을듯,, 하씨.. 눈물나네
참담하기는 ㅅㅂ 예산받고 갤주 등에 칼꽂는 인사가 참담은 이미 예산 받고 나서였네 배신자새끼 - dc App
밴댕이 돼지. - dc App
저렇게 술쳐먹고 국민들에게 원한 사고 제명대로 못살거임. - dc App
울화통터진다 시발롬들 천벌받을 거다
시발 기억하자
국민 때문에 붙잡고 있는 거 아는데 할만큼 했어 놓아주자 그만 그래도 괜찮아요 한동훈
그럴수록 한동훈의 전투력은 상승돼
ㅅㅂ 인간성 뭐임? 퇴임후 누가 정권잡든지 저 인간은 쓰레기처리해야함 마누라와 같이
반드시 피눈물 흘리며 후회할날 오게된다
지하 구내 식당같은 창문도 없는 어두운 곳에서 차디 찬 콜라 한 잔 먹여 내쫒는 당대표라... 추똘똘네 밝은데서 따뜻한 밥 처먹였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ㅅㅂ집에온 손님도 배웅하는데 여당대표를 혼자 가게해?지들은 밥쳐먹으로 가고 ㅅㅂ천벌받을 십새들 - dc App
나 아까 운전하며 퇴근하다 어벤져스 이거 듣고 실시간 육성 욕 텨나왔다 이런 씨발 이게 진짜냐 우리 갤주 보살이다 보살 진짜. 저새끼들 나중에 피눈물흘리며 천벌받을 날 올꺼다
저런 천성으로 국민을 다스려? ㅉㅉ 한동훈이 어딜봐서 너한테 이런 대우 받을 사람이냐?
용산은 그냥 깡패집단인듯..일하라고 뽑아놧더니 섹준돌떨구고 나경원 떨구고 본인뜻대로 김기현 앉히더니 선거참패하고 지지율최저찍고 여당당대표를 폐북사퇴하고 도망가고 또 한동훈 죽이기에 여념없는 용산...그러니 지지율봐라
이래서 홀대 홀대 하는구나 제로톨라대접도 너무해보이더라 접시에 있는것들도
한동훈 보내고 낄낄거리면 추 불러서 술처먹은 것 생각하니 피가 꺼꾸로 솟는다
영원히 저주할거다 용산돼지새끼
되치기로 꼭 갚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