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며칠전 여당 핵심관계자와 점심 자리에서 들은 얘기다.

"대표가 그 면담 갔던 날, 시작하기 전에 기다리게 한것도 기다리게 한거지만, 나중에 나올 때 얘길 듣고 아주 놀랐지. 나올 때 배웅하던 사람도 아무도 없었다고 안하나. 아무도 안나와서, 그 어두컴컴한데서 박정하 실장이랑 둘이 서 있다가, 박실장이 들어가시라고 배웅했다고 하더라. 그러고 대표는 바로 집으로 갔잖아. 이기이기...(말을 잇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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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위원 말 들어보니 상황이 더 심각했네 ㅠ 시바

갤주 혼자 주차장까지 걸어내려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