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희망회로가 아니라 근거가 있음
오늘자 갤럽보면 알겠지만 윤 돼지 떨어지고
당이 올랐는데 그만큼 현 보수지지층은 한에게
힘을 실어준다는 의미
정당 지지율 자체는 서로 엇비슷하고 차기 대선
지지율 같은건 지금 중요하지 않음. 보수쪽 분산
때문에 불리한 측면도 있긴 하지만 나중가선
어차피 한으로 뭉칠거라 걱정할 부분도 아님
찢이 재판으로 날라가건 안날라가건 대선은
양쪽 총력전이라 기본 반반 싸움이 될테고
누가 더 중도층과 2030 끌어들이냐인데
여기서 한이 더 유리함
쉽지만은 않지만 이것도 대통을 위한 역경의
서사를 써내려간다 생각함
쉽지만은 않지만 이것도 대통을 위한 역경의
서사를 써내려간다 생각함
2년 넘게 남았고 당대표 잘하는 거 응원해야지 변화가 심한게 정치인데
최고권력자 윤석열부부의 질투와 견제에 혹독하게 정치탄압을. 받고 있는 한동훈 당대표는 정치 거목으로 정치 서사를 쓰고 있다
오르락내리락 하겠지만 결국은 우리 갤주가 깃발을 꽂을거야 ㅎㅎ
솔까 지금부터 앞서나가는 건 재미없어 그게 더 위험하기도 하고 차곡차곡 빌드업하자
이재명이는 제2의 이회창으로 간다
찢은 대쪽도 아닌데 무슨
당원들이 정당법 고치는거 요구해서 지선 공천 갤주가 해야한다. - dc App
지선, 대선, 국회의원 다 이긴 보수 여당이 되어야 한다.
결국 다 잘 될 거라 생각하지만, 지지자가 지켜줘야 가능하다.
어차피 49대 51싸움 앞으로 2년간 어떤 변수들이 생길지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