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이 이재명 신의있다고 한거나

이재명이 정치보복 안하겠다 라고 한 것,

용산과 이재명 간에 뭔가 오가고 있다는 의심 듬

위증교사 무죄 나오고

대선 전에 대법 확정 판결 가능한 게

선거법인데,

선거법 개정해서 허위사실공표죄

대법 확정 판결 전에 없애면

고법까지 유죄라도

대법에서 면소 판결로 무죄됨

용산에서 협치와

국민의 반이 지지하는

이재명 피선거권 뺏을 수 없다는 명분으로

선거법 개정 거부권 행사 안하면

이재명 대선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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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한동훈에게 최선의 시나리오임

보수는 용산에 배신감 느끼고

한동훈으로 뭉치고

대선토론에서 범죄자 vs 조선제일검

대결을 보게 될 것임


현재는 보수가 분열됐는데

김건희가 이재명과 딜치는 순간

보수는 한동훈으로 뭉치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