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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새해 시작하고 딱 총선 투표날까지 입 닥치고 마누라, 측근 관리 잘하면서


몸 사리고 조용히 한동훈 응원했으면 이번 총선에서 과반석 or 원내 1당 수준의 의석 수 확보하고 국회의장 배출해서 국정 주도권 쥐었을거다


덤으로 26년~27년에 있을 지방선거, 차기 대선에서 국힘의 정권 재창출을 노려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을거임


당연히 이렇게 됐다면 대통령 지지율, 당 지지율도 덩달아 상승하면서 적당히 승리 분위기 맛 보면서 새롭게 판 짜볼 시간도 생겼을거고..





지금 윤통은 상황파악을 못 한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자기가 맞다고 고집을 부리는건지 모르겠는데


차기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면 당사자 포함 전대통령 부부가 동반으로 법원 들락거리며 포승줄 묶인채 수감되는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 확률이 매우높음


지금 찢주당은 개딸 같은 초강성 지지층이 좌지우지 하는 정당 이라는걸 모르는 애들은 없을거임


그런 찢주당이 차기 대선에서 승리하면 과연 퇴임한 윤통 부부를 조용히 내버려 둘까?..


강성 + 개딸 초강성 지지층의 성원과 정권 초기 지지율 상승 견인에 더할나위 없이 먹음직스런 타겟들을 가만히 내버려 둘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