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새해 시작하고 딱 총선 투표날까지 입 닥치고 마누라, 측근 관리 잘하면서
몸 사리고 조용히 한동훈 응원했으면 이번 총선에서 과반석 or 원내 1당 수준의 의석 수 확보하고 국회의장 배출해서 국정 주도권 쥐었을거다
덤으로 26년~27년에 있을 지방선거, 차기 대선에서 국힘의 정권 재창출을 노려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을거임
당연히 이렇게 됐다면 대통령 지지율, 당 지지율도 덩달아 상승하면서 적당히 승리 분위기 맛 보면서 새롭게 판 짜볼 시간도 생겼을거고..
지금 윤통은 상황파악을 못 한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자기가 맞다고 고집을 부리는건지 모르겠는데
차기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면 당사자 포함 전대통령 부부가 동반으로 법원 들락거리며 포승줄 묶인채 수감되는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 확률이 매우높음
지금 찢주당은 개딸 같은 초강성 지지층이 좌지우지 하는 정당 이라는걸 모르는 애들은 없을거임
그런 찢주당이 차기 대선에서 승리하면 과연 퇴임한 윤통 부부를 조용히 내버려 둘까?..
강성 + 개딸 초강성 지지층의 성원과 정권 초기 지지율 상승 견인에 더할나위 없이 먹음직스런 타겟들을 가만히 내버려 둘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
이미 말라 비틀어진 식물임
트롤짓을 그정도로 이악물고 헀으니, 결과는 감수하셔야지 ㅇㅇ
티져 수준인데 본게임 시작도 안함 - dc App
상황파악 못한거지 ㅠ 국민 43프로가 함께 고통받게 되었음 ㅠ
어짜피 좌밍아웃해서 국힘이 대선 먹어도 가만안둠
윤통이라고 부르지도 말자 이제.. 쟨 이제 역적임
이거 보니 윤석열은 그저 질투심에 한동훈을 내친 게 아니라, 범죄자들하곤 플리 바겐이 가능해도 한동훈 정권에선 자기 부부 수사도 공평하게 받게 될까봐 두려워서 정리한 게 정설인 것 같다. 박은정 정치검사라고 욕하면서 윤석열 응원했는데 매일이 무간도 보는 느낌이다. 저런 자를 내 손으로 대통령으로 뽑았다니 ㅠ.ㅠ
ㄹㅇ - dc App
ㄹㅇ
예전 인터뷰에서 부인밥해주러 일하다말고 집에 간다는 말 있었는데 이젠 한없이 이상해보여 - dc App
걍 좌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