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감 임명으로 제가 의원들을 설득하려 했으나 용돼도 수락한 그 특감 지정에 원내대표가 게을러서 설득이 어려웠다. 저와 국민의 힘은 앞으로 계속 민생에 더 신경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