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명태균 게이트로 나락 확정이니

나락도 락이다! 대유쾌 마운틴으로 가는 수밖에 없다.

1. 자신을 오세이돈이 아니라 물귀신으로 불러달라고 요청.

2. 명태균 게이트 연루자들 무차별 폭로. 언론의 주목 받기.

3. 용산에서 격노하면
3.1. 대파 먹방
3.2. 깐풍기 먹방
3.3. 디올백 아이쇼핑

4. 명태균이 부들부들하면
4.1. 명태 구이 먹방
4.2. 명태균과의 통화내용 공개 및 성대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