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정말 인간말종을 떠나 악마같은 새끼라는 생각이 드네

그 참모들이 우루루 윤가 따라간게 그들도 기본상식이 없이 한건 맞지만

윤가놈 눈치를 보고 윗대가리가 하는대로 따라 하는 종놈의 본색이라

결국은 윤가놈이 악독하니 따라한건데

길치인 한동훈이 그 어두운 복도를 지나 주차장까지 갔을 모습을 상상하니 분노가 치미네

이현종 말대로 이재명에게도 저러진 않았겠다 사람이 아니네

그날 당사나 국회로 돌아와 브리핑할 수 없는 것이 내용이 없어서도 그렇겠지만

그 기분으로 브리핑이 가능했을까 싶네

정말 큰 인물로 키우기 위해 하늘이 이런 시련을 줬다면 제발 큰 인물이 되도록 도왔으면 한다

물론 스스로 돕는자가 한동훈인지라 잘될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