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이 저사람은 안싫어해서 20억 제안도 안푼거였는데 오세훈 스폰서가 직접 여론조사업체 운영사업 한 정황도 다 까발리네 오세훈이 명태균 손절할수 있었던 이유가 퍼즐 맞춰짐 조선족같은 명태균 강혜경 쳐내고 스폰서 여론조사 이용하려던 계획 수법만 빼먹고 버린후 직접 여조차림
천만원이 뭐야
김회장이 강한테 빌려준 돈
아
명태균 이용해먹고 버린후 같은 수법 여조회사 차려서 하려고 한거네
아오랑 스폰이 명태네 조작수법 이용해본후 요런식이구나 하고 손절해버리고나서 그 스폰서가 여조회사차린거군?
강씨가 니가 다 했다고 해라 이 소리에 꼭지 돌아 불고 본인도 살아아하니 좌파에 붙은거 같은데 뭐하러 저런 사람을 건드리나 몰라 천만원 빌린거 그거 빌미삼아 몰아가기 하려다 백배로 되치기 당하네
명태가 오가 제일 쓰레기라 한 이유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