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파에도 
스마트하고 제대로 싸울줄도 알고 
핵심을 짚어내는 인재들이 있었음에도 

이들의 목소리는 파묻히고 

그 나물의 그밥 보수 네임드
틀들의 목소리만 
언론에서 다뤄줘왔는데 

한동훈이 나타난 이후로 
이러한 참신한 목소리와 인재들이 
곳곳에서 드러나는 게 가장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