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이 많으면 다음 서울시장 누가 나가도 뺏기는거 아녀? 무상급식 사태때도 박원순한테 뺏긴거잖아
댓글 5
실패한 인간을 또 꺼내왔어 망했음
익명(cookbook1640)2024-11-30 21:52
답글
그니깐 서울시장 자리 지 발로 걷어차고
말아먹은 넘한테 다시 공천을 주다니 ㅠㅠ
훈붕이 1(106.101)2024-11-30 21:57
안철수 참 복도 없다
그게 본인 한계지만 어떻게 되는게 없어
익명(1.225)2024-11-30 22:01
서울시장 단일화 시점을 명태균한테 당했어
오세훈 세력 키울시간을 다 벌어줬어 40%넘는 압도적 지지율을 다 까먹으면서 ㅠ
익명(115.143)2024-11-30 23:30
2006년 장외에 있던 오 시장이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불과 16일 남겨놓고 등장한 것. 당시 오 시장은 매월 2000원 이상이면 되는 책임당원 당비를 2년 여간 미납한 것이 논란이 됐을 정도로 당과 거리를 두었던 인물이었다.오 시장이 여론조사상의 압도를 바탕으로 맹형규 장관과 홍 대표를 멀지감치 떨어뜨리고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된 것이다. 이후 오 시장은 본선에서도 무난히 당선됐고 오늘에 이르렀다.
실패한 인간을 또 꺼내왔어 망했음
그니깐 서울시장 자리 지 발로 걷어차고 말아먹은 넘한테 다시 공천을 주다니 ㅠㅠ
안철수 참 복도 없다 그게 본인 한계지만 어떻게 되는게 없어
서울시장 단일화 시점을 명태균한테 당했어 오세훈 세력 키울시간을 다 벌어줬어 40%넘는 압도적 지지율을 다 까먹으면서 ㅠ
2006년 장외에 있던 오 시장이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불과 16일 남겨놓고 등장한 것. 당시 오 시장은 매월 2000원 이상이면 되는 책임당원 당비를 2년 여간 미납한 것이 논란이 됐을 정도로 당과 거리를 두었던 인물이었다.오 시장이 여론조사상의 압도를 바탕으로 맹형규 장관과 홍 대표를 멀지감치 떨어뜨리고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된 것이다. 이후 오 시장은 본선에서도 무난히 당선됐고 오늘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