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참기만 한다면


한동훈지지자가 얼마나 오랫동안 그 상황을 견딜 수 있을까

당사자가 물론 더 힘들겠지만

그런 부조리한 상황을 지켜보는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음

국가의 미래에 이젠 별 도움이 되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윤두창부부 특검을 방어하지 않길 바라고

이왕지사 방어 하지 않는다면

당당하게 주도적으로 쳐냈으면 좋겠어

윤두창 따위 이재명 따위 없어도

나를 국민이 선택해 주신다면 국가를 이끌어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