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찢을 만날 수 있다 쳐

여소야대 변함없고

정치적으로도 뭔가 

모색을 해야하니

그렇다 치자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백번 천번을 양보해도


어떻게 여당 총선을 

이끈 대표를 패싱하고

전화는 커녕 


대통령이라면 

속으로 감정이 있더라도

일단 숨기고 

쇼라도 보여줘야는 거 아닌가


수고했다 고생했다

용산으로 바로 부르고


가뜩이나 충격적인 결과에

너무 괴롭고 힘든 국민들을

다독이고 위로해주긴 커녕


어떻게 대통령이란자가

소금을 뿌리고 

우파 진영 국민을 

갈기갈기 찢고 갈라놓나



한동훈과 지도부

낙선자

당선자


이게 순서지


그 다음 홍을 만나든 

찢을 만나든 해야는 거 아닌가?


그냥 다 떠나서

저 순서 만이라도

지켜줘야지


도저히 받아들일 수도 없고

진짜 잘못한거다 저건

용서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