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찢을 만날 수 있다 쳐
여소야대 변함없고
정치적으로도 뭔가
모색을 해야하니
그렇다 치자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백번 천번을 양보해도
어떻게 여당 총선을
이끈 대표를 패싱하고
전화는 커녕
대통령이라면
속으로 감정이 있더라도
일단 숨기고
쇼라도 보여줘야는 거 아닌가
수고했다 고생했다
용산으로 바로 부르고
가뜩이나 충격적인 결과에
너무 괴롭고 힘든 국민들을
다독이고 위로해주긴 커녕
어떻게 대통령이란자가
소금을 뿌리고
우파 진영 국민을
갈기갈기 찢고 갈라놓나
한동훈과 지도부
낙선자
당선자
이게 순서지
그 다음 홍을 만나든
찢을 만나든 해야는 거 아닌가?
그냥 다 떠나서
저 순서 만이라도
지켜줘야지
도저히 받아들일 수도 없고
진짜 잘못한거다 저건
용서 못한다
찢보다 한동훈의 세격화가 더 무서웠나봄
세력
그것도 도저히 노이해인게 아니 한동후니 세력화하면 뭐가 무서운건데 ㅅㅂ 그럼 찢이 좆국한테 권력 넘어가는게 본인에게 나은건가 ㅁㅊ
김건희가 뒤에서 조종하잖음
한동훈이 지마누라 털까봐
ㄴ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면 (한이 자긴 부인 칠까봐...) 아니 민좆으로 정권 넘어가면 걔들이 가만 둔데? ㅋㅋㅋ 이건 무슨 대가리에 이상한 바이러스에 간염된게 아니라면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ㄴㄴ 미쳤다라고 밖에 볼수 없음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 불가
욕도 아까운 역사의 죄인 이미 헤드라인 워딩 나옴 - dc App
이해하려 하면 내가 돌아버림ㅠ
반대편이다 생각하면 다 이해되고 정무감각 끝판왕이라니깐
ㄹㅇ 좌파라면 모두 이해되고 납득되는 시나리오지 우파일수가 없다
좌파라 생각하는순간 편안해짐